휴진안내카카오톡상담

breast center

가슴정보센터

본문

  • 유방암치료의 발자취
  • 유방암의 조기발견
  • 유방암에 걸리기 쉬운 사람
  • 유방재건에 대하여
  • 유방재건의 방법
온라인 상담하기온라인 예약하기

유방암치료의 발자취


불치의 병에서 완치의 병으로 그리고...

  • 유방암 세포의 전이방식
    • 유방암 세포의 전이방식 이미지
      • 직접침윤
        주위 조직을 침투하여 퍼져나감
      • 유관내 진전
        유관을 통하여 유두 쪽으로 향함
      • 임파선 전이
        겨드랑이밑의 임파관을 통하여 퍼짐
      • 혈행성 전이
        혈류를 타고 전신으로 퍼져나감
  • 근치 유방 절제술
    • 근치 유방 절제술 이미지
    • 19세기 말까지만 하더라도 유방암 수술은 응어리만 도려내는 수술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 대 부분의 환자에서 재발되었고 당시 불치병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00 년 전쯤 할스테드라는 미국의 유명한 외과 의사는 4 가지의 전이 패턴 중에 암세포가 혈류를 타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혈행성 전이는 수술로 막을 수 없지만 그 외의 전이는 암세포로 된 혹 덩어리를 포함한 그 주위 조직을 광범위하게 도려냄으로써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가 생각한 수술법은 암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피부, 피하지방, 유선(유관 포함), 유두, 유륜, 가슴 근육, 겨드랑이의 임파절을 모두 절제해내는 것으로 이 수술법에 의해 유방암의 치료성적이 비약적으로 좋아졌고 그래서 이 방법을 외과의들은 전형적 유방절제술 또는 근치 유방 절제술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유방암은 불치의 병에서 완치 가능한 병으로 인식되게 되었습니다.
  • 변형근치 유방 절제술
    • 변형근치 유방 절제술 이미지
    • 할스테드의 수술은 근치라는 말에 어울리게 많은 여성들이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유방절제술이라 불릴 정도로 유방전체를 완전히 잘라내었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겼습니다. 수술 후 가슴에 남은 것은 갈비뼈와 피부만으로 마치 빨래판 같이 비참한 모양이 되며 임파액의 흐름 또한 지장을 받아 팔이 퉁퉁 부어 오르는 임파선 부종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그 후 유방암의 연구가 계속되면서 작은 크기의 종양까지 근치유방절제술을 적용시키는 것은 너무 과한 것은 아닌가? 라는 주장을 하는 의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유방암을 완전히 극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었던 이 수술법도 전이가 진전된 경우의 암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 이런 상황에서 프티와 오킨클로스 등의 외과의가 미용적인 면과 운동 기능의 개선을 위해 가슴근육을 남기는 수 법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이 수술법 은 변형근치 유방절제술로 불리어졌으며 조사에 의해 치료성적이 근치 유방절제술과 차이가 없음을 알게 되었고 결국 현재의 유방암 수술의 대표적 방법이 되었습니다.
  • 유방 보존술
    • 유방 보존술 이미지
    • 패션에 있어 유방의 모양이 중요한 유럽에서는 죽어도 유방을 잘라내는 것은 싫어! 라고 외치는 여성들이 많았기 때문에 응어리만을 잘라내고 남은 유방조직에 약 2 개월 간에 걸쳐 방사선 치료를 하는 유방 보존술이 이 전부터 행해져 왔습니다. 그리고 방사선 치료와 항암제의 발전, 유방암의 병태생리학적 연구의 발전 등에 힘입어 작은 크기의 유방암이라면 굳이 주위 조직을 많이 절제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가진 의사들이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서구에서는 유방 보존술의 치료성적이 유방 절제술에 뒤지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어 일부의 병원에서는 이미 유방 보존술을 대표적 유방암치료법으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현재는 이 치료법을 신중하게 검토하여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

엄나구모성형외과가 추천사이트로 등록된 사이트:KBS, iMBC, SBS, 한국경제,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