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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암치료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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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암에 걸리기 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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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재건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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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재건에 대하여


유방암 절제술로 절벽이 되어버린 가슴은 언제라도 다시 만들 수가 있습니다.

  • 유방암 수술 후 유방을 다시 만드는 것을 유방재건이라 합니다. 과거에는 암 조직을 절제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해야지 미용 적인 면을 고려하는 것 자체가 은근히 금기시 되었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유방암이 불치의 병에서 불사의 병으로 그 개념이 바뀌어 가고 있는 지금 수술 후 보다 나은 인생을 보내기 위해 보다 미용적인 면을 고려한 수술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유방 보존술의 등장도 그 일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유방 절제술을 받으신 분들도 언제라도 유방 재건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유방 절제술 후 재건이 가능한 경우는?

    유방 재건을 고려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은 어떤 상태의 환자에게 언제 재건술을 시행할 것인가? 이었습니다. 이 전에는 조기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고 5 년 이상 경과한 경우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재건술을 함으로써

    • 암이 재발하기 더 쉽다는 증거가 없고
    • 암 재발의 발견 또한 지장 받지 않고
    • 수명에는 변화가 없다.
    • 라는 사실이 확실해졌기 때문에 지금은 언제라도, 누구라도, 어떤 종류의 유방암에도 라는 개념으로 유방 재건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라도의 의미는
      수술 후 5 년이 지나서 재건 수술을 받을 경우 잃어버린 시간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유방 재건술을 미리 받았다면 그 동안 여성으로서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렸을 것이고 혹시라도 5 년 사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어떤 기회를 실의와 포기에 빠져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유방암은 5 년이 지나더라도 재발 할 수가 있으므로 장기간 기다릴 의미는 없습니다.

      누구라도의 의미는
      젊은 여성의 경우는 재건 수술을 고려하지만 중년이상에서는 굳이 재건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에 대한 반론입니다.
      유방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는 여성은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희망한다면 연령에 상관없이 재건술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종류의 유방암에도 라는 것은
      초기의 유방암라면 재건을 고려하지만 진행된 경우에는 어차피 수명이 짧으므로 재건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에 대한 반론입니다. 남은 인생을 더욱 질 높게 보내기 위해서 수명과 관계없이 재건은 필요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초기 유방암은 물론이고 진행된 유방암이라도 환자 분이 원하신다면 재건해도 좋다는 뜻입니다.

  • 유방 재건의 종류는?

    유방 재건은 크게 3 가지로 분류됩니다.

    • 유방 보형물을 이용하는 방법
    • 자신의 복부나 옆구리의 피부, 피하지방, 근육을 이식하는 근 피판법
    • 보형물과 근피판법의 혼용법

    근피판의 이점과 단점

    • <이점>

      근치 절제술과 같이 가슴 근육까지 결손된 경우에는 유방 보형물만을 이용한 재건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심한 결손이 있는 경우에 활배근이라는 몸통 옆구리 근육이나 복부의 복직근에 피부와 피하지방을 붙여 이식해주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단점>

      피부와 근육을 이식함으로 유방에 흉터가 생기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이식한 근육이 쪼그라들어 유방의 모양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와 근육을 제공한 부위에 긴 흉터가 남으며 기능적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복직근을 사용한 경우 누웠다 일어나는 동작이 나이가 들수록 힘들어 집니다.
      미용 적으로 아름다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의사의 뛰어난 감각과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 유방 재건술의 시기는?

    유방암 수술과 동시에 하는 것을 동시 재건 혹은 1차 재건이라 합니다.
    유방암 수술 후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된 후 하는 재건을 2차 재건이라 합니다.
    2차 재건은 수술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6 개월은 지나야

    • 창상 치유가 어느 정도 안정된다.
    • 항암 치료가 끝난다.
    • 방사선 치료로 인한 조직의 염증 반응이 안정된다.
    • 라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 동시재건과 2차재건중 어느 쪽이 좋은가?

    가능하면 동시에 재건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재건술을 동시에 받을 상황이 아니었다면 2차 재건을 받으셔도 됩니다.

※ 수술후 출혈, 감염, 염증 등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볍증은
개인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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