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을 조절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방법
'식욕을 조절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방법'
조금씩 자주
다이어트를 할 때 피해야 될 것 중의 한가지가 바로 시간을 정해 놓고 음식을 먹는 것이다.
예들들어 "몇 시 이후로는 먹지 말아야지", "저녁은 6시 이전에 해결해야지" 등등
위와 같은 경우 시간에 얽매여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뜻하지 않게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시간에 대한 스트레스로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럴경우 많이 먹기 보다는 시간의 유동성을 두고 조금씩 자주 허기짐을 달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점차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조금씩 식욕을 억제하는 것이 좋다.

물을 자주 마셔라
사실 물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순환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주 마셔주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단, 많이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음.)
배가 고플 때 물을 마셔주면 공복감을 어느 정도 잊게 해 주며, 식욕억제에도 도움이 된다.
식사 중 너무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양치로 해결하기
요즘 비만을 초래하는 원인 중 열량이 높은 후식을 꼽을 수 있다.
후식은 대게 고열량 음식들이 많다.
라떼 종류의 커피나 와플, 아이스크림 등등
이렇게 후식이 생각날 때 재빨리 양치하는 것이 후식의 유혹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양치를 하게 되면 입안이 개운해져 음식 욕구를 줄여줄 뿐 아니라
양치 후 먹는 후식은 맛도 떨어지기 때문에 양치질이 다이어트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먹고 싶은 음식은 아침에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음식의 유혹이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고,
이는 다이어트의 포기 및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럴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아침 메뉴로 정해 놓고 먹는 것이다.
아침에는 하루 중 소모하는 열량이 가장 많다고 한다.
또한 아침을 먹음으로서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음식의 유혹을 이길 수 없다면 저녁 보다는 아침에 고열량을 섭취하는게 낫다.

잠을 충분히 잔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이 발생되어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고,
위에서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과식과 비만을 유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하루 4시간 잠을 자게 한 경우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는 18% 줄어들고,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은 28% 증가했다는 결과도 나와 있다.
뭐든지 과욕하지 말고 적당히 취했을 때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