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바르는데도 우선순위

 

화장품 바르는데도 우선순위가 있다!


화이트닝 에센스니, 수분 에센스니 화장품 종류만 해도 각양각색이고,
그에 따른 성능과 효과도 다르니 도대체 어떤 것부터 바르는 것이 맞을까?
바쁜 출근길 거울 앞의 혼란은 오늘도 계속된다.
하여 화장품을 바르는 몇 가지 법칙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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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분이 적은 순으로 바르기
기초제품을 바를 때에는 유분이 적은 것부터 많은 순으로 발라야 한다.
유분이 피부 위에 막을 형성하면 수분을 베이스로 하는 제품이 잘 흡수되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스킨을 바른 후에는 에센스, 로션 순으로 바르는 게 정석이다.
만약 아주 묽은 타입의 로션을 사용할 경우에는 로션과 에센스 중 어느 것을 먼저 발라도 상관없다.
그리고 아이크림은 보통 스킨과 에센스를 바른 뒤 바로 바른다.
유분이 적은 순서를 따르자면 맨 나중에 발라야 맞지만
눈가는 다른 부위보다 건조해서 세안이 끝난 뒤 빨리 발라야 효과가 있다.


아침 기본 순서
     토너→수분 에센스→아이 크림→(로션)→데이 크림→BB크림→자외선 차단제
저녁 기본 순서
     토너→엠플 에센스→수분 에센스→아이 크림→(로션)→영양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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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외 몇가지 법칙


법칙1_고농축 고기능성→일반 화장품
보통 토너를 바른 다음에 고가의 에센스를 발라준다.
수분 에센스를 바른 다음 유분이 많은 링클 에센스를 바르는 게 정석이다.
유분이 많은 제품을 바른 뒤 수분 제품을 바르면 효과가 없다.
수분에서 유분 중심 제품으로, 즉 질감이 가벼운 것을 먼저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브랜드별로 주름이나 안티에이징 에센스를 바르는 순서가 다를 수 있으니
설명서를 꼭 읽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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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2_화이트닝→모공→탄력 보습
여러 개의 에센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화이트닝 제품을 먼저 사용한다.
화이트닝은 질감이 가볍고 고기능성인 경우가 많아서 피부 속에 깊이 침투되도록 먼저 발라야한다.
그 다음 모공을 깨끗하게 해주는 모공 에센스를 바르고
모공을 타이트하게 조여 주는 탄력 에센스를 바른다.
보습 제품의 경우 막을 형성하는 제품이 많으므로 가장 마지막에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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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3_토너→스팟 화장품→아이크림
화이트닝 스팟 제품이나 트러블 케어 젤 같은 국소용 전문 화장품의 경우
점도와 성분에 따라 바르는 순서가 다르다.
보통 아이 크림과 같은 단계에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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