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구축의 발생
가슴수술 후 발생될 수 있는 구형구축은 보형물의 삽입에 의한 인체의 방어기전으로 생성되는 섬유성 막인 피막이
어떠한 원인(의사의 거친 박리, 감염, 출혈, 이물질, 체질, 마사지 부족 등등)으로 두꺼워 지면서 좁이들게 되고
결국 보형물이 위치하는 가슴방이 좁아들어 촉감이 단단해지고 모양도 변형을 이야기합니다.
( 피막의 발생은 수술환자분들 모두에게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구형구축은 통증을 동반할수도 있을 수 있으나 대게는 큰 통증적 불편이 야기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구형구축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 검사가 있지 않을까하실 수 있는데요.
유감스럽게도 수술 전에는 알수있는 검사등은 없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수술을 정확히 하면 구형구축은 95% 정도 막을수 있습니다.
수술 환자의 1~2% 정도는 어쩔 수 없이 구형구축이 오기도 합니다.
( 이는 체질적인 요인에 감염이나 출혈로 인한 혈종, 이물질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나타난다고 사료됩니다.)
만약 구형구축이 발생하였을 경우 재수술을 시행해야 하며, 단지 체질적인 영향으로만 볼수 없기 때문에
한번 더 수술을 진행을 고려하게 되며, 대게 재수술을 통하여 구형구축 등의 부작용은 개선될 가능성이 약 95 정도로 높기 때문에 미리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