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춘곤증....?이 위험할까?
건강 정보::: 춘곤증....?이 위험할까?
일단 춘곤증이 뭔지부터 알아볼까요?
춘곤증이란? 피로를 특징으로 하는 신체의
일시적인 환경 부적응증으로
보통 1~3주가 되면 없어지는 증상입니다.
춘곤증 그 자체는 결코 병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볍게 여기면 질병의 초기 신호를 놓칠 수 있으니
신호를 우습게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봄에 생체리듬이 변화하면서 생기는 춘곤증은
나른한 피로가 몰려와 무기력 해지고 식욕감퇴의 증상이 나타나고
아무 때나 졸려 운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해결책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적당한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고
직장인의 경우 식사 후 바로 자리에 앉는 경우가 많은데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아주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밤 수면을 충분히 취해주는 것은 당연히 중요한 일이며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을 병행함에도 춘곤증의 증상이
3주 이상 꾸준히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건강을 진단해 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