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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런 유방이란 쓰다듬었을 때 부드럽고도 탄력이 있어야 됨은 기본이고 그냥 바라보기만 할 때도 부드러운 곡선미의 실루엣이 그대로 느껴져야 합니다. 촉감은 부드럽지만 유방의 움직임이 별로 없이 한 곳에 고정되어 있다면 수술한 티가 나는 인공적인 유방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앉으나 서나 누우나 달리나 그 모양 그대로의 유방이 결코 유방 확대술의 최고의 결과는 아닙니다. 역시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다이내믹한 출렁임이 있는 유방, 누우면 옆으로 몰리고 앉으면 아래로 몰리는 유방, 달리기라도 한다면 탄력 있는 유방의 파동이 블라우스 위로 그대로 전해지는 유방, 이런 유방이야말로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자연스런 유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두려움과 고통을 참아내고 수술을 받으신 분들은 마땅히 이렇게 아름답고 자연스런 유방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로 자연스런 유방을 만들어낼 수 있는 병원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말은 쉬워도 수술로 이런 가슴을 만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술과 노하우를 절대로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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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선을 이루며 조여 있는 느낌조차 없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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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상부의 양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골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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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하선을 이루는 곡선은 정면과 대각선에서 봤을 때 꺾어짐이 없이 물 흐르듯 완만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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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봤을 때 쇄골 밑의 유방 시작되는 부위에서 유두까지의 선이 직선에 가까운 완만한 선을 그려야 하며 유두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선은 둥그런 커브를 그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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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는 정면 내지는 외상 방을 쳐다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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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움직임에 맞춰 출렁임이 있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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