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식 /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 『1일 1식』의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 방한
『1일 1식』의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 방한 -엄나구모 성형외과

엄나구모 성형외과 엄순찬 원장의 스승이자 『1일 1식』의 저자로 유명한
일본 외과의사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가 방한했다.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는 국내에 발간된『1일 1식』에 담긴
소식(小食)의 유익을 직접 알리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였다.

♣ 10년 째 1일 1식을 유지하는 이유?
▶ 나구모 박사 : 공복상태일 때 생명력이 용솟음친다고 믿기 때문이다.
공복시에 성장 호르몬이 더 활발해지며, 지방을 태우는 물질의
분비도 활발해진다.
살을 빼고 젊은 혈관 피부를 유지 하려면 공복감을 느낄 때 먹어야 한다.
♣ 1일 1식이 건강에 이롭다는 증거?
▶ 나구모 박사 : 서구 노화학자들의 연구결과가 있다. 쥐의 음식 섭취량을 40% 줄였을 때,
수명이 20~30% 늘어났다. 사람에게 적용하면 20년 수명이 연장된다는 셈이다.

♣ 1일 1식, 모든이에게 권장?
▶ 나구모 박사 : 비만, 특히 허릿살이 많은 30세 이후 남성과 폐경 여성에겐 하루 한두 끼를 권한다.
성장기 어린이, 마른 체형, 임산부, 환자는 반드시 세끼를 챙겨 먹어야 한다.
♣ 1일 1식으로 허기가 심하면?
▶ 나구모 박사 : 배가 너무 고프면 간식을 먹어도 괜찮다. 단, 당질(탄수화물)은 곤란하다.
음식이 바로 당질 사이클로 들어가 체내 지방이 연소되지 않기 때문이다.
단백질 식품(콩, 생선, 견과류 등)이 좋다.
♣ 1일 1식으로 아침을 거르면 일에 지장 없나?
▶ 나구모 박사 : 음식은 몸에서 글리코겐, 지방으로 바뀐 뒤 에너지로 쓰인다.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는 전날 저녁 식사로 충당할 수 있다.

기사바로가기 ☞ < 나구모 박사 중앙일보 인터뷰 발췌 >
『1일 1식』의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 방한 -엄나구모 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