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잦은 사우나, 피부노화의 원인
잦은 사우나 피부노화의 원인

날이 추워지면서 찌뿌드드한 몸을 풀어주럴 사우나 자주 가시죠?
다른 계절보다 뜨끈한 사우나를 자주 즐기게 되는 계절인 만큼 제대로 된
사우나 정보를 알아보려 해요. 건강에 도움되는 목욕을 방법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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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회 / 1회당 15분
겨울철 목욕은 여름과 달리 횟수와 시간을 줄여야 해요.
가뜩이나 피부가 건조한 겨울인데, 잦은 온탕목욕은 피부보호막을 더욱 손상시켜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피부노화를 촉진하죠. 주당 2,3회 한번 목욕시간은 15분 정도면 되요.

♣급작스런 온도변화는 피하기
뜨거운 온탕에 있다가 급히 찬물로 옮겨가는 목욕법은 피해주세요.
급히 수축된 혈관 때문에 심근경색과 뇌출혈 가능성을 높이거든요.

♣숙취해소 사우나는 금물
술을 많이 드신 다음날, 숙취해소한다면 사우나 가는 일 비일비재죠. 절대 금물입니다.
술을 마셔 맥박도 빨라지고 체온조절 능력도 저하된 상태에서 목욕하면 혈압이 급상승해요.
심장과 뇌에 치명적일 수 있고,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이어질 위험까지 있어요.

♣본전 뽑는 타월 때밀이 금물
때란 죽어있는 각질이예요. 죽은 세포이지만 피부보호를 하는 기능이 있죠.
각질층에는 유뷴과 땀, 먼지 등이 적당히 있어야 오히려 피부가 건강히 유지된대요.
때를 심하게 밀면 각질 외에 표피 다른 층까지 벗겨지면서 건조의 끝은 달리게 되죠.
타월로 때를 밀기보단 손이나 부드러운 수건에 저자극성 비누를 묻혀 가볍게 닦아줘도 충분하답니다.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땀이 많이 차는 부위를 위주로 하고, 팔다리 바깥쪽은 쉽게 건조해지니 특별히
더럽지 않다면 생략해도 무방하다고 하네요.

♣마무리까지 촉촉히
몸과 모발의 물기를 닦을 때는 톡톡 두드려서 털어주고 보습제는 약간의 물기가 있을 때 발라줘야
보습막이 탄탄히 형성되어서 효과를 더 높여준대요.
♣가슴수술 후 사우나
대중사우나 시설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곳이다보니 감영의 우려가 높아요.
수술 후 상처가 완전히 닫히는 3주 이후부터 사우나를 하시길 권합답니다.

너무 잦은 사우나, 피부노화의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