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식 / 나구모 요시노리] 내 몸 살리기 프로젝트... 줄여야 산다

1일 1식 다이어트 / 나구모 요시노리  

 

내 몸 살리기 프로젝트... 줄여야 산다 안내 이미지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을 만큼 하루에 세 끼는 당연하게 생각되어 왔는데요.

1일 1식의 저자인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는 1일 1식 만으로도 건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내 몸 살리기 프로젝트... 줄여야 산다 안내 이미지

 

엄나구모 성형외과의 엄순찬 원장님의 스승이자 일본 유방성형 수술의 대가인 Dr. 나구모 요시노리의

1일 1식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나볼까요?  내 몸 살리기 프로젝트... 줄여야 산다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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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의 저자인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에게도 지금과 다른 모습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20년 전인 37살에 80kg에 달하는 체중과 부정맥, 허리 통증을 보이는 등 건강과는 거리가 멀었답니다.

그런데 식사를 줄이고 불필요한 에너지 섭취를 줄이면서 건강 뿐 아니라 젊음까지 되찾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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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을 통해 나구모 박사는 배가 고플 때 장수 유전자라고 불리는 시르투인(Sirtuin)이 활성화 되고,

IGF-1 호르몬이 감소하여 수명을 늘린다는 이론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구모 박사는 역시 1일 1식을 12년 째 실천해 오고 있는데요. 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젊어보이는 외모에서 1일 1식의 효과가 더욱 힘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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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나구모 박사는 1일 1식은 하나의 제안이지 반드시 1일 1식을 해야만 한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밝혔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통해서 절식이 이뤄질 때 건강을 찾는 변화일 수 있단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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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방법에 대해 한국 의학계 전문가들은 평소 먹던 양의 40%까지는 위험없이 줄일 수 있지만

그 이하로 섭취량이 줄 경우 사람에 따라서는 기아상태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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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뿐이겠습니까. 누가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젊음과 건강이 회복됐다고 매체에 소개되면

너나 할 것 없이 유행처럼 따라가기 바쁜 것이 사실이었다는 점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 좋은 방법이라 할 지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과도한 실천은 도리어 해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죠. 1일 1식의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인터뷰에서도 1일 1식을 대안이라고 말하며 그것을 절대적인 것으로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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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은 단순히  체중감량, 회춘의 목적이 아닌 건강의 수단으로 바라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절충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건강은 절대 따라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지요. 1일 1식의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얘기처럼 "자신의 몸과 대화"하며 내 몸을 알아가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건강 계획을 실천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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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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