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비법으로 뜨고 있는

◎ '1일 1식'이 맞는 체질은 따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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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삼시 세끼를 챙겨먹는 것이 건강의 제일이라고 생각해 온 한국인의

식생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몸에 필요한 만큼 이상의 음식을 넣지 않음으로써 몸을 더 건강하게 한다는 끼니 반란이 그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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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나구모 박사의 '1일 1식'을 시작으로 최근에 '간헐적 단식'까지

건강을 위해 덜 먹어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가 퍼지고 있는데요. 건강에 좋다고

무조건 따라하고 보자는 생각은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는 거 아시죠?

 

특히 음식 섭취를 줄이는 '1일 1식'과 '간헐적 단식'은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1일 1식'이 어떤 사람들에게 적합하고,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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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이 적합한 사상체질 ▶ 소음인

 

성장기가 끝나면 평생토록 체중의 변화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인 소음인은 

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소화를 잘 시키지 못하고 한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위장 운동이 약해져 소화가 더 느려집니다. 이렇듯이 소화기 계통이 약한 소음인이 1일 1식에 가장 적합한 체질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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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소음인 체질을 가진 사람 중에는 어릴 때부터 하루에 세 끼 식사를

모두 챙기지 않는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일부러 하지 않으려 해도 몸이 알아서 남들보다 절식하도록 작동하고 있던 것이죠.

또한 한방 전문가의 의견에 의하면 폐경이 지난 소음인 여성은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후천적인 영향으로 다양한 건강 소견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소음인 체질이라고 하더라도 본격적인 '1일 1식'을 계획한다면  전문가의 진단을 받고 몸상태를 정확히 진단한 후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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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이 적합한 소음인 추천 음식 ▼

 

몸의 특징이 다른 만큼 체질마다 맞는 음식도 다르겠지요. 소음인은 선천적으로 소화기가 약하고 양기가 적어 찬 음식, 냉한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찬 우유와 빵을 먹는 것보다 따뜻한 미음이나 찹쌀떡을 먹는 것이 낳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강차, 꿀차를 마시는 것이 몸에 유익한 식단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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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맞지 않는 사람들

 

성장기 어린이나 대사질환이 있는 경우, 위궤양 등 궤양성 질환이 있는 사람

1일 1식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임산부나 수유기 여성은 당연할 것이고요.

체중이 40kg 이하인 남성, 35kg이하인 여성도 피해야 하며,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 등)으로 약을 복용하는 경우 의사와 반드시 상담 후 1일 1식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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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로 보았을 때는 태음인과 소양인이 1일 1식을 무리하게 적용할 경우 기운이 떨어지고 일상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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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입문 방법

 

전문가들은 무작정 따라하지 말고 반드시 자신의 몸상태를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 1일 1식을 약 한달 정도 해 본 다음 활동량이 줄어들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면 계속해도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음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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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에 적합한 한의학적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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