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각화증 없애는 방법과 닭살피부 관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더니
아침부터 날씨가 엄청 흐리네요~
이번 장마는 중부지방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침수에 미리미리 대비하시길 바래요^^
여자는 피부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
적잖은거 같은데 오늘은 모공각화증 없애는 방법과
닭살피부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우선 모공각화증이란 무엇일까요?
모공각화증이란 흔히 말하는 닭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팔, 다리, 등 온몸에 오돌토돌하게 솟아나 있는
피부질환의 일종인데 가려움증 같은 통증은 없으나
미관상으로는 굉장히 보기 안좋죠.
닭살이라고 불리우는 모공각화증은 모낭에 각질이 많이 쌓여
서 생기는 건데요,
소름끼칠 때와 추울 때 피부에 나타나는 닭살 돋는 상태처럼
일시적인 상태가 아니라 그 상태가 계속 지속되는 상태를 말하는 거에요.
모공각화증은 자주 자극을 줄 경우 모공주위가 붉은색 또는 갈색으로
색소침착이 되기도 하는데요.
보통 모공각화증이 있으신 분들은 외관상의 문제가 아닐 경우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는다고 해요.

모공각화증 없애는 방법
모공각화증의 주요원인은 피부가 건조해서 생기는 피부질환으로 볼 수 있으며
유전적인 요인 역시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선척적으로 유, 소아기에 팔과 어깨에 가려움과 검붉은
구진이 생기는 증상으로 주로 아토피처럼 피부가 건조해서 생기는 증상이에요.
후천적으로는 과도한 냉방과 지나친 샤워 횟수와 때를 세게 밀게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되기도 하며 다리나 팔에 돋은 닭살을 습관적으로 짜거나
긁으면 모공각화증이 더욱 심해진답니다.
보통 호르몬이 왕성하고 피지분비가 원활한 사춘기 때 나타났다가
30대 후반부터 서서히 사라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은 모공각화증의 증상
모공각화증은 주로 팔과 다리, 등에 많이 생기며 볼과 엉덩이 팔꿈치에
생기는 경우도 간혹 있답니다.
건조함을 자주 느끼는 겨울철에 더욱 심해지고 여름철이 되면
조금은 괜찮아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모공에 작은 돌기가 생기고 모공주위가 붉고 검게 변하기 때문에
외관상 미용적으로 볼 때는 좋지 않아요.
한국 사람들에게는 흔하게 있는 피부질환 중 한가지로
미용상에 문제가 있을 정도로 심해진다면 모공각화증 없애는 방법을
이용한 치료가 필요하며 관리 역시 필요하답니다.

치료법
모공각화증은 100% 치료하기엔 어려운 질환입니다.
피부가 많이 건조해져서 일시적으로 돋아나는 닭살피부
모공각화증 없애는 법은 비타민이 들어있는 크림과
스테로이드 연고를 적당하게 섞어서 펴바르거나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치료가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모공각화증이 정말 심한 만성피부질환 환자는
생활습관의 문제와 유전적인 요인으로 생기는 피부질환으로
완벽하게 치료 되는 것은 기대하기가 어려운데요.
이렇게 증상이 너무 심한 경우라면 외관상 미용적인 문제로 보기에 좋지 않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쉬우므로 평소 닭살피부관리비법인 피부보습과 각질관리를
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제거후 살리실산 영ㄴ고나 각질연화제를 꾸준히 사용하게 되면
닭살 피부 모공 각화증이 많이 좋아질 수 있답니다.

닭살피부관리비법과 예방법
닭살피부라 불리는 모공각화증은 생활습관처럼 조금만 신경을 써주어도 조절 가능한 피부질환입니다.
이런 닭살피부 관리비법은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너무 자주 하는 샤워는 우리몸의 수분까지 빼앗아 가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한 후 필링 제품으로 피부자극 없이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
증상을 완화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샤워후에는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보습제를 발라주어야 하며
평소보다 더 발라주어야 하며 닭살이 너무 심하신 분들은
고보습 재생크림을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른 한가지 모공각화증 없애는 방법은 샤워시 때를 미는
습관은 버려야 하는데요.
피부를 보호하고 있는 각질층을 인위적으로 벗겨낸다면
피부는 더욱더 건조해 진답니다.
한여름에는 너무 낮은 온도로 에어컨 바람을 쇠는 등 너무
낮은 온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닭살피부관리방법
닭살피부 관리방법으로는 효과적인 식품이
특별히 있는 것은 아니지만 육류등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도움을 주는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당근에 들어있는 비타민은
피부점막의 점액 분비를 촉진하여 피부건조 및
각질화를 예방해주는데요.
당근을 자주 섭취하면 모공각화증의 악화를 예방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또 쑥은 해독과 소염작용이 뛰어나 피부의 노폐물제거와
염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재생효과로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답니다.

모공각화증을 그냥 방치하게 되면 피부에 색소침착이 되어
매끄러워 보이지 않아 외관상으로 보기가 안좋죠.
쉽게 없어지지 않는 모공각화증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많이 생기지만 이질환은 통증이나 가렵지 않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치료를 받게 되면 상태가 만히 호전되어 외관상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피부가 그렇듯 피부는 자고 일어나면 바로 호전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