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발라야 하는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이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원인 1위인거 아시죠?
현재 사무실, 집안에서도 미세한 자외선이 나오고 있으니
자외선 차단제는 항상, 수시로 발라줘야 한답니다.

1.상식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하고 합니다.
보통 무심하기 쉽지만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는
하루가 다르게 노화된다는 사실..
이제 자외선에는 uva와 uvb 두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쯤은 누구나 알고 있죠!
먼저 uvb는 여름에 특히 강하며 우리가 보통
얼굴이 까맣게 탄다고 말하는 피부가 검게 그을리거나
빨갛게 익은 것같은 현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uva는 uvb보다 20배 정도 더 강하고 피부에 해로워요.
특히 유리를 통과함은 물론 피부 깊숙이 침투해
주름과 기미, 주근깨를 생기게 한다고 하니
잡티 없는 맑은 피부를 위해선 차단이 꼭 필요하겠죠!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이 두가지가
동시에 차단되는 제품으로 초이스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차단지수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는데
spf와 pa지수가 바로 그거에요.

spf는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해 주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 준 거구요.
자연상태에서 자외선에 노출되었으 때 홍반이 발생하는
시간은 평균 15~20분정도이고
spf 1의 의미는 15~20분정도 자외선을 차단한다는 뜻이에요.
따라서 보통 자외선 차단제의 spf30정도의 제품은
450~600분, 즉 8~10시간정도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어요.
외출시간을 고려하면 평소 낮동안 덧바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구요.
보통 2시간마다 덧발라줘야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외선 a차단지수인 pa는 +,++,+++등으로 표시되며
+가 많을수록 차단지수가 높은 거에요.

자외선 차단 효과는 바르는 양에 따라서도
그 효과가 현격하게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
즉 같은 지수의 차단제라도 골고루 충분한 양을
발라줘야 확실하게 차단을 할 수 있다는 말이구요.
단, 너무 과한 사용은 금물인거 아시죠?

그럼 왜 차단제를 매일, 그것도 항상 발라줘야 하는지 아셨죠?
하지만 화장은 바르는 것 보다 지우는게 중요한 것처럼
꼼꼼하게 지우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