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다이어트
탤런트 오승현이 알려주는 요가 다이어트 비법
군살없이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탤런트 오승현
꾸준한 요가와 소식으로 몸매관리에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는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은 무엇일까?

부지런함이 에쁜 몸매의 비결!
시원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오승현.
수퍼엘리트 모델 출신이기도한 그녀는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스타일이 예쁜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마른 체형이지만 균형 잡힌 몸매를 가지고 있어 어떤 옷이든지
멋지게 소화해내기 때문이다.
원래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타고났기도 했지만
그녀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부지런함이다.

촬영 중에도 쉬지않고 몸을 움직여 군살이 붙을 틈이 없게 한다고.
또한 타이트하거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들을 입어
긴장감을 늦추지 않도록 하는 것도 예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그녀가 하고 있는 운동은 바로 요가.
일주일에 2번정도 친구인 공효진과 함께 몸매를 만든다.
요가를 시작한 지는 3개월정도 되었는데
이전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유연성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원래 땀이 잘 나지 않는 체질이지만 요가를 하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어 몸이 한결 개운해진다고 한다.

운동은 2시간정도 하는데 1시간정도는 스트레칭과 본격적인 요가
동작을 익히고 나머지 시간은 가벼운 마무리 동작으로 몸을 본래의
상태로 되돌려 준다.
이제는 웬만큼 어려운 동작도 소화할 만큼 요가에 심취한 상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동작은 한쪽 다리를 굽혀서 무릎에 올리고
나머지 한쪽 다리로만 균형을 잡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것으로
힘들지만 유연성을 기르고 몸의 균형을 잡는데는 딱 좋은 운동이다.

반면 체력소모가 많은 휘트니스 운동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한다.
몸이 약하기도 하지만 체중이 줄어들면 얼굴이 헬쓱해지고 옷맵시도
나지 않기 때문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을 때는 촬영 중간이나 자기 전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여
요가로 다진 운동효과를 이어나가도록 노력을 해준다.
적은양을 자주 먹는다는 그녀.
평소 소식을 즐기는 그녀는 그릇의 1/3정도로만 밥을 먹어 식사량을 조절한다.
밥을 조금 먹는 대신 반찬을 골고루 섭취하여 칼로리는 줄이고
영양분은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그녀의 식사방법
하루 종일 촬영이 있을 때는 이렇게 4끼정도 먹는다고 한다.
음식은 가리지 않지만 그중에서도 저지방인 생선구이를 즐겨 먹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