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수술 사이즈 초음파 엄나구모 관리
가슴수술 후 사이즈
수술을 할 때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큰 사이즈를 원합니다.
물론 사이즈를 결정하기 위해 엄나구모는 여러가지 검사(키, 몸무게, 가슴둘레, 어깨넓이,
팔길이, 흉곽넓이, 유선발육도, 피부늘어짐, 피하지방도, 유두위치, 유두밑선까지 길이등)를
해서 큰 사이즈를 넣어도 괜찮을 체형이라면 권하지만 자기 체형에 비해 무리하게 큰 보형물을 삽입하게 되면
자칫 조직 손상이나 염증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나 출혈, 또 신경 손상과 같은 부작용도 발생합니다.

가슴수술 후 초음파 관리
식양청에서 가슴수술을 받은 여성들에게 수술 후 3년 후부터 2년에 한 번씩 MRI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MRI는 고가의 검사비용이기 때문에 부담이 되죠.
MRI를 통한 유방암 진단율은 70~90%이고, 유방 초음파 진단율 역시 70%에 달하기 때문에
MRI가 아니더라도 유방 초음파 진단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엄나구모에서는 가슴수술 후 초음파 관리를 정기적으로 해드리고 있어 수술 하고 나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
유방암검진
가슴수술의 유무와 상관없이 유방암 검진은 유방촬영과 유방초음파를 통해 시행됩니다.
유방암 검사는 유방촬영이 기본 검사로, 가슴수술을 한 경우 보형물이 유방 촬영술 시행시
유방압박을 방해해 유방암 검진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유방검진은 유방촬영과 유방초음파 검사를 병행해 상호 단점을 보완하고,
보형물이 삽입된 경우에 보형물을 흉곽쪽으로 최대한 밀어내서 유방의 뒷부분까지 보이게 촬영을 합니다.
하지만 보형물이 가슴근육 아래가 아닌 근육 위에 삽입된 경우에는 유방을 압박할 때
보형물과 접한 부위가 빠져나가 검사가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