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구모 성형외과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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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에서 본 원장님의 모습과

​

직원들의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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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왔던 그 어떤 성형외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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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고 감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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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말씀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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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구모를 지킨다는 것

​

지키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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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간판을 지키는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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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오랫동안

​

엄나구모를 믿고

​

원장님을 따라준

​

사람들의 현재와 미래

​

그리고 그들의 소소한 행복을

​

지키는것이라는 것을

​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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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기다려지는 것이 아니라

​

평일 아침이 기다려 지는

​

그런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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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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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노루, 다람쥐가 있는 곳으로

​

나뭇잎이 살랑이고 바람조차 따스한

​

내가 나일수 있는 공간이며

​

내 껍데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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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손짓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

있는 그러한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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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모두의

​

엄나구모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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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구모성형외과

#가슴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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